제목 : 미래의 미술 등록일 : 2017-08-15    조회: 6032
작성자 : S.C.YOON 첨부파일:
100년 전 인간의 움직임을 금속기계가 작동하듯 표현한 마르셀 뒤샹의‘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인간을 기계처럼 표현한 페르낭 레제, 에일리언의 아버지로 불리는 한스 루디 기거는 1970년대 인체의 해부학적 특성과 기계공학적 특성이 융합된 생명체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인공로봇이 그림을 그리는 시대이다.

앞으로 100년 후 미술은 남아 있을까?
혹시라도 남아 있다면 과연 미래엔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해진다.

2017.08.15. S . C .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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